사실\선배/는 순애의 수호닌자가 아니였을까?
그렇지 않고서야 눈치있게 수면제를 먹고 쓰러질리가 없다

순애짓수로 말하지 못하는 나미다=상의 진의를 파악하고 밀어준게 아닐까?


아무리 방심했다 해도 수면제에 당할 산시타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