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베스트 바우트는 잔마닌자전


타이쿤은 의외로 여태까지 인살에 없었던 목적보다 가오를 중시하는 보스여서 호감이었다


헤븐리이라던가 콰드리가라던가 살아남은 시텐노들의 뒷얘기가 궁금해지는데 아마 플러스로 나오겠지...


티아마트는 치매할멈의 사악한부분인거같은데 그럼 할멈도 원래는 저렇게 사악하고 음탕했다는....?


역시 닌자수도회는 옳았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