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베스트 바우트는 잔마닌자전
타이쿤은 의외로 여태까지 인살에 없었던 목적보다 가오를 중시하는 보스여서 호감이었다
헤븐리이라던가 콰드리가라던가 살아남은 시텐노들의 뒷얘기가 궁금해지는데 아마 플러스로 나오겠지...
티아마트는 치매할멈의 사악한부분인거같은데 그럼 할멈도 원래는 저렇게 사악하고 음탕했다는....?
역시 닌자수도회는 옳았던것이다....
개인적으로 베스트 바우트는 잔마닌자전
타이쿤은 의외로 여태까지 인살에 없었던 목적보다 가오를 중시하는 보스여서 호감이었다
헤븐리이라던가 콰드리가라던가 살아남은 시텐노들의 뒷얘기가 궁금해지는데 아마 플러스로 나오겠지...
티아마트는 치매할멈의 사악한부분인거같은데 그럼 할멈도 원래는 저렇게 사악하고 음탕했다는....?
역시 닌자수도회는 옳았던것이다....
타이쿤전 개판 난전으로 흘러가서 몰입도는 좀 떨어졌던거같음
중간에 거의 4~5파전수준으로 넘어갈떄 좀 난잡하긴했던듯 상황이 어쩔수없긴했지만
헤븐리이는 가끔씩 슬레이트로 나오더라
약간 데드엔드=상 상위호환같은 느낌이라 굉장히 호감캐릭터였음 좀 더 분량이 있었으면 좋았을테네
헤븐리는 이제 사천왕 그 이상의 뭔가가 된 것 같은...
타이쿤은 꼼수나 졸렬함 없이 그냥 진짜 굉장히 단순한 목적(천하포무)을 힘으로 성취하려 드는 타입이고, 그래서 그거에 대한 마스라다의 대처도 그냥 순수하게 힘으로 때려부수는 거라 카라테를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는
타이런트 오브 말법칼립스 카라테밀도는 역대급이었던거같음
타이쿤은 정작 본인이 원하는 제대로 된 1대1 이쿠사를 못 한 게 한에 남아서 그런지 깔끔하게 1대1로 끝나는 것이 좋은 - dc App
실제 시즌 보스에 걸맞는 이쿠사였음 신윈터=상 대체 뭐였어...
정의로웠던 스포일러=상도 닌자로 각성하자마자 (전)동료들을 죽이는데 전혀 죄책감이 들지 않았다고 하는걸 보면 닌자소울이 사람의 윤리관을 망가트리는 효과는 있긴 한것 같은
진짜 몇몇예외를 제외하면 닌자가 되는순간 비닌자쓰레기로밖에 안보이는거같음
자기들은 닌자 중에서는 덜 사악한 편이라는 닌자수도회=상들의 말에 틀린게 없었던...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티아마트의 인격은 사츠가이가 부여한나 다름없고 원래 드래곤 닌자의 인격은 유카노와 비슷하다고 본모가 인증한
사츠가이가 꼴잘알이구나
티아마트는 조각난 소울을 사츠가이가 가공한 거라서 티아마트의 성격은 원본 드래곤 닌자랑 많이 다름
원본 드래곤 닌자의 성격은 지금의 유카노랑 비슷함. 정의롭고 호기심이 많은 성격
죠우고 친왕 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