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 후지키도=상의 모습을 보면
나라쿠=상이 후지키도=상을 후톤 이불에 눕히고 육체 제어권을 가져간 듯한 묘사가 있는
그리고 이건 겐도소=상의 봉인이 없었으면 계속 빼앗겼을 것처럼 나오는데....
역대 닌슬=상들의 활동이나 최후를 보면
닌자와도 안면트고 활동하는 사무리이 닌슬=상이라던가
복수 다 이루고 더 싸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시점에서 (사실상) 자살로 생을 마감한 두어명의 닌슬=상들도 존재하는....
이 모습을 보면 나라쿠=상이 닌슬=상들의 육체를 꼭 강탈하는 것 같은건 아니라 좀 의문인
보통 나라쿠=상이 빙의자들의 육체를 강탈해서 싸우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공명상태로 힘을 빌려주는데, 그러면 닌슬 살해의 욕망과 쾌감이 강해져서 자신을 잃는다는 느낌인지?
호기심 중점
빙의자가 방심하면 바로 뺏잖아
마스라다조차도 한번 뺏겨봤고
복수가끝나고 살닌의 의욕은사라졌는데 몸은 안내주면 걍 태워서 죽이고 로그아웃하는거지
그러면 일단 방심하거나 기타 극한 상황에서 빼앗기긴 하는데, 나중에 정신차리고 뇌에 힘 주면 다시 육체 제어권 되찾는 느낌이려나. 나라쿠가 실제로 조종할 수 있는 시간은 보통은 전투시로 한정된거고
후지키도의 케이스에서 항상 몸 주도권을 잃지 말라는 것을 강조되고, 또한 나라쿠가 몸 컨트롤을 쥐는 상황은 자의로 나라쿠와 동조할때/나라쿠를 제지할 수 없는 상황일때임을 감안하면 나라쿠가 계속해서 빙의자를 침식하는 것까지는 맞으나 일정 수준 이상의 저항만 할 수 있으면 나라쿠로서도 쉽사리 강탈할 수 없다고 보는 게 맞는 듯 한 - dc App
일단 빙의자가 나라쿠 기준에 미달하는 즉시 태워죽이고 다음 빙의자 찾아 가는 케이스가 다수 있기 때문에 나라쿠가 계속해서 간섭하는 건 확실하다 - dc App
평소에 워낙 많이 죽이고 다니니 후지키도가 자기랑 친한 닌자들 안죽이고 놔주는 것 정도로는 기준 미달에 안달해서 안죽였다고 보면 되려나
ㄴㄴ 쓸모없는 닌자들 흑염으로 불태워 죽인 것처럼 상당수의 닌자를 살려보낸 후지키도=상을 불태워 죽이고 다른 닌자로 갈아타지 않은 이유가 닌슬=상이 닌자들 살려주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인 닌자를 죽이기에 나라쿠가 불태워 죽이지 않고 그냥 빙의체로 삼고 있는건가 싶었던
나라쿠가 손수 빙의자를 태워죽인 경우는 복수심이 아닌 쾌락살인을 추구하던 살인마/복수를 완수하고 모든 걸 내려놓은 자의 케이스만 나오고 연속된 살인으로 정신이 피폐해져 살닌을 거부한 자는 빙의자 스스로가 죽음을 택한 경우임을 감안하면 나라쿠로서는 수단이야 어찌되든 복수심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환경에서 살닌에만 방해되지 않으면 아무래도 상관없는 급인듯한 - dc App
아니면 어떠한 경우든간에 나라쿠가 주도권을 강탈한 상태에서만 가능하다던가.. 아무튼 나라쿠가 조건 없이도 빙의자를 마음대로 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보는 게 맞는 듯? - dc App
공명상태로 힘을 빌려줌 → 힘에 취해서 정줄을 놔버림 → 빙의자의 육체를 강탈함 → 폭발사산하면 새로운 캐릭 육성
이게 나라쿠 닌자=상의 닌자 슬레이어 육성 메소드다. 알겠지?
그 것 은... 리세마라 인?
나라쿠에게 닌슬=상들은 장기말일 뿐.... 실제 사악하다!
키루지마는 모탈, 닌자 가리지 않고 죽이는 타입이라서 나라쿠랑 잘 맞아서 순순히 힘을 빌려준 것 같고, 나머지는 극초기 후지키도처럼 본인의 이성과 나라쿠의 광기가 공존하는 형태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