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 후지키도=상의 모습을 보면

나라쿠=상이 후지키도=상을 후톤 이불에 눕히고 육체 제어권을 가져간 듯한 묘사가 있는

그리고 이건 겐도소=상의 봉인이 없었으면 계속 빼앗겼을 것처럼 나오는데....


역대 닌슬=상들의 활동이나 최후를 보면

닌자와도 안면트고 활동하는 사무리이 닌슬=상이라던가

복수 다 이루고 더 싸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시점에서 (사실상) 자살로 생을 마감한 두어명의 닌슬=상들도 존재하는....


이 모습을 보면 나라쿠=상이 닌슬=상들의 육체를 꼭 강탈하는 것 같은건 아니라 좀 의문인


보통 나라쿠=상이 빙의자들의 육체를 강탈해서 싸우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공명상태로 힘을 빌려주는데, 그러면 닌슬 살해의 욕망과 쾌감이 강해져서 자신을 잃는다는 느낌인지?


호기심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