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카드는 말 그대로 캐릭터 카드.
왼쪽 위에 코스트로 추정되는 숫자, 카라테 수치(붉은색)와 ??? 수치(파란색),
텍스트, 오른쪽 아래에 수리켄 마크(에??라고 적혀 있으나 에테르인지 불명)가 있는
왼쪽 아래 파란색 숫자가 체력이고 오른쪽 아래의 수리검 마크가 듀얼마스터즈의 카드별 생성 마나,
왼쪽 위 숫자가 사용시 마나 코스트가 아닐지?
특히 야모토 코키의 "등장시 1회복", 닌자 슬레이어의 "이쿠사 배틀로 <닌자>를 1명 죽였을 경우 상대에 2대미지"라고 적힌 것을 보면
일단은 캐릭터 카드와 주황색(짓수/카라테로 추정) 카드로 상대의 명치를 폭발사산시키는 평범한 TCG로 추정되사와요
닌슬 쪽에 'イクサ' '1人殺' 정도 텍스트가 독창적이긴 하지만 구체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카드는 단 2장이고
스타터 덱을 대신하는 배포 덱의 구성을 보면 이렇다할 특이점을 알기는 어려운...
물론 룰북에서 닌딱만의 실제 타노시이한 포인트가 공개될 수도 있겠지만,
역시 주식회사 TCG가 '찍어내는' TCG 중 하나라 닌딱만의 개성을 느낄 수는 없는 것인지? 밥은 아쉬워했다
그리고 기본 트릴로지 중 곰익스가 나온 1~2부 중점으로만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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