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닌자 슬레이어의 가문 리무진을 이용한 캐논볼 관 앰부시에 털끝만큼도 상처를 입지 않고 순식간에 양복에서 전투 복장으로 환복하는 순발력
2. 해설조차 경악하며 외치는 쾌속의 펀치
(+순식간에 전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을 계산하는 상황판단력)
3. 산시타 닌자라면 스치기만 해도 그대로 머리가 날아갔을 닌자 슬레이어의 돌려차기를 머리를 돌리며 맞아 경감하는 센스
4. 충격에 날아가서 건물에 처박혔는데도 의식을 잃지 않는 집중력
5. 만신창이 상태에서 진짜 광인의 처형 대사를 듣고도 전의를 잃거나 목숨을 구걸하지 않고 오히려 투지를 불태우며 반격하는 굳은 전투의지
6. 닌자 슬레이어의 촙 찌르기에 몸 한가운데를 관통당한 상태에서도 사요나라하지 않고 자신이 충성하는 조직이 복수해줄 것이라고 믿으며 닌자 슬레이어를 비웃는 생명력과 끈기
그저...
라고 말한게 유일한 오점인 닌 자지...
1부 후반까지 살아남았으면 식스게이츠에 들어가고도 남았으리라
1부후반에 나온 산시타 식스게이츠들에 비하면 매우 낫다
빛 슨
허나 그의 벨트는 하얀색이었다
컷에 적힌 아밧을 읽지 못하였는가
사요나라의 오타인 사죄의 의미로 정수리의 새치를 케지메하겠습니다
하지만 그의 짓수는 카톤 짓수였다
3번은 그저 닌자 슬레이어=상의 킥을 맞고 그 반동으로 목이 돌아간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