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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힘으로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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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방이 인터넷에 퍼진 뒤 지자체에서 앞쪽의 풀 제거

「모두의 힘으로 폭력 추방

소에다·오토 지구 방범협회」





이 간판이 세워진 후쿠오카현 오토정(정은 일본 행정구역으로 편의상 읍으로 번역)의 역사


1982년 9월 20일: 당시 읍 수도계장이 도박빚을 갚으려고 자기 손가락을 도끼로 잘랐다가 보험사기 혐의로 체포

이 해는 2월부터 해당 지역에서 야쿠자, 사채업자, 주부 등 32명이 유사한 수법을 통한 보험사기 혐의로 체포된 상태였으며 사기단은 빚 독촉 담당자, 손가락 절단 강요 담당자, 손가락 절단 담당자 등으로 역할을 분담


1986년 10월 6일: 당시 읍장이 자기 사무실에 난입한 괴한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


2002년 7월 2일: 당시 읍 의회 의장이 괴한에게 총격을 당해 부상

이 읍장은 2003년 6월 권총 소지 혐의로 체포되기 직전에 잠적해서 지명수배됐다가 12월에 자진출두


2003년 8월: 최다득표로 당선된 읍 의회 의원이 전국 고급차 절도단 두목으로 발각되어 체포


2005년 7월: 현직 읍장의 딸이 운영하는 사무소에 괴한이 다수의 화염병 투척


2021년 10월 8일: 읍장을 비판하는 유인물을 마을 내에서 배포하고 있던 시민단체 회원에게 현직 읍장이 삼단봉을 꺼내들고 「이 새끼, 죽여버린다」고 위협했다가 폭처법 위반 혐의로 체포


2022년 5월 4일: 읍 의회 부의장이 위 폭력행위 및 각종 독직 혐의에 휘말린 읍장을 비판하는 데모를 열어 약 120여명이 참가(읍 인구 약 5,200명)하자 읍에서 직원 30여명을 동원해 동의 없이 참가자 사진을 찍는 등 방해



현직 읍장인 나가하라 조지는 2005년 첫 당선 이후 현재 5선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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