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 수장 13명을 모조리 끔살시켰다는게 참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목인데


1. 다들 짓수 원툴이라 살풍경에서 산시타 보다 못하게 싸워서 죽었다.


2. 코로스 닌자가 기가 막힌 카라테카라 순수한 카라테 역량으로 모두 죽였다.


이 둘 중에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솔직히 클랜의 우두머리 정도면 애지간한 짓수 중점 클랜 아니면 카라테가 뒷받침이 되는게 아치급 닌자일텐데...


신화시대가 아니라 너프 씨게 받은 헤이안 시대 이야기라면 2번도 나름 설득력은 있는 것 같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