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상호 합의된 것이라 해도 사츠바츠한 와자마에를 주고받는 육체의 정면충돌이라는 부분이 실제 그윽한 하지만 레슬러 닌자가 등장하지 않는건 랍스터, 후웅크, 고속포복전진 등 온갖 해괴망측한 개성이 넘치는 닌자 소사이어티에서 레슬러는 너무 몰개성한 탓일까?
닌자 레슬러... 더 닌자=상?
스톤콜드=상이 이름도 그렇고 카라테 원툴인것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그런식으로 생각하면서 봤는데
뻑예 중점
don't try this at home 즉 이거다 집에서만 하지 않으면 된다. 내일 회사에서 꼴보기 싫은 상사놈에게 드롭킥을 갈기고 의자로 스매시!
상사가 레슬와자에 당합니다. 상사가 레슬와자에 당합니까? 레슬링은 당신만 봅니까?이상하지않습니까 당신?? 상사는 바로 브릿지회피로 드롭킥을 피했다! [나도 레슬매니아다!] - dc App
이어지는 상사=상의 엔즈이기리! 와자마에!
에인션트 보이즈 곰익스 킨니쿠만이 아닌지?
황보영재=상과 마운틴 두혁=상을 불러라...
에또 라이덴=상? 바이오 치아 중점..
니춈 워 비기닝편에서 수어사이드=상이 싸웠던 상대가 레슬러 닌자=상이었던걸로 기억하는
니촘 워 비기닝에 한명 나온다
다만 상대의 짓수도 모르는 상태로 레슬링 기술을 걸다가 수어사이드=상한테 그대로 배터리 신세가 되어 두들겨맞고 폭발사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