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 벳핀이 안치됐던 곳이 세트의 보물고라고 하고 야마이누랑 혼다가 세트랑 적대했던 걸 보면 하가네 죽고 수거했던 벳핀을 세트가 런치면서 쎄벼간 건가 피라미드에서 후지오 쫓던 닌자 광신도들도 세트 숭배자들이었고 만약 후지오가 없었다면 블랙티어스한테 데스키리 칸지킬 가르켰던 장본인인 세트가 s4에서 벳핀들고 칼춤 췄을 수도 그나저나 그렇다면 후지오가 닌자가 됐던 그 피라미드 어딘가에는 세트가 단잠을 자고 있었다는 것이
오... 이 이야기는 그윽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