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댄서 - 실버카라스와 맹렬한 이쿠사를 펼친 이도류의 고수로, 의외로 작중 몇 안 되는 사망 전 하이쿠를 남기기도 한


「아, 아밧…… 이, 이도류, 이아이도에 패했다, 다시 태어나면 이긴다」 「이얏-!」하이쿠를 마친 소드댄서의 목을, 실버카라스는 일격에 절단했다. 깨끗한 일격이다.「사요나라!」소드댄서는 폭발사산했다.




볼티지 - 포레스트·사와타리에게 앰부시를 당해 중상을 입고 이후 사망하긴 했지만 앰부시 전문가인 사와타리의 앰부시에도 즉사하지 않고 반격하려 했으며, 더·버티고의 Q&A나 작중 다크닌자의 언급을 볼 때 산시타는 아니고 닌자의 이쿠사의 냉엄함을 보이는 예라고 할 것인

참고로 같은 에피소드의 투르비용도 아밧했는데 산시타는 아닌


그대로 옆으로 뛰어서 복도를 굴러간 볼티지가 일어선다. 「도, 도-모, 포레스트·사와타리=상. 아밧……볼티지입니다」전극이 스파크! 「네놈 해킹을 시도했구나!」 「뭐라고?」 포레스트는 한 손에 쿠크리 나이프, 다른 한 손에 마체테를 쥐었다.「몰라! 난 안 만졌다고」




파프니르 - 후지키도를 밀어붙인 태고의 리얼 닌자라는 점만 봐도 강자임은 설명할 필요가 없는


파프니르는 얼굴을 들어, 눈앞에서 다시 지키·츠키의 자세를 취하는 닌자 슬레이어를……… 그 지고쿠를 방불케 하는 검붉은 안광을 바라보았다.「네놈은 대체 뭐냐」 파프니르는 중얼거렸다. 「닌자 슬레이어(닌자를 죽이는 자)다」 닌자 슬레이어는 대답했다. 「하이쿠를 읊어라」 「아밧」 파프니르는 피를 토했다.




베엘제부브 - 칼리돈 의식에 케이무쇼의 대리전사로 참가한 DKE 닌자로, 강대한 리얼 닌자들이 내세운 대리전사들의 일원답게 산시타와는 거리가 멀었던


「아밧… 아밧…!」고통에 몸부림치면서 호버링하는 베엘제부브에게, 다시 주먹을 날린다…… 낙하 개시까지 충분히 시간이 있었다. 닌자 슬레이어는 뽑아낸 주먹을 촙 찌르기로 다시 고쳐쥐어…… 찔렀다.「이얏-!」 「사요, 나라!」 베엘제부브는 심장을 관통당해, 폭발사산했다.





1234부마다 생각나는 예시를 하나씩 든것이며 이외에도 아밧한 비 산시타 닌자들이 더 많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