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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아이사츠의 형태

먼저 아이사츠하는 경우: 「도-모」+자칭

ex)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닌붕입니다」


되돌려주는 경우: 「도-모」+상대 이름+자칭

ex) 「도-모, 닌붕=상. 완장입니다」




인사말이 「도-모」가 아닌 경우


이그나이트의 HELL·O (생략)


검붉은 닌자는 낸시를 바닥에 내려놓고, 냉철하게 오지기했다.「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닌자 슬레이어입니다」그러나 사보터는, 펑키 제1방어의 자세를 무너뜨리지 않는다. 시츠레이! 그는 일본적인 예의범절을 본질적으로 경멸하고 있는 것이다!「오찐 쁘리야뜨너, 닌자 슬레이어=상. 사보터입니다」

- 【후지·선·라이징】 중

러시안 닌자라서 그런지 인사말이 러시아어인

시츠레이라는 언급이 있긴 한데 인사말 때문이 아니라 상대가 오지기를 했는데도 되돌려주긴 커녕 전투자세를 풀지 않았기 때문인




인사말이 없고 자칭만 하는 경우

「도-모. 다크닌자입니다」 다크닌자는 다가오는 그림자에게 외쳤다. 「네놈의 이름을 잊어버렸다. 자칭해라」 「……램페이지……」다크닌자의 닌자 청력이, 철가면의 안쪽에서 흐릿하게 들려온 이름을 포착했다. 다크닌자는 그에 더해, 후방에서도 하나, 또다른 닌자 존재를 감지했다.

- 【둠즈데이·디바이스】 중


「네놈」 킹핀은 경봉을 겨누며 경계한다.「다튜라=상이 아니구나. 네놈」 「아아, 아니지」다튜라는…… 아니, 그 닌자는 태연하게 고개를 끄덕이고, 재차 아이사츠했다.「나는 실버키야」 「실버…… 뭐라고?」 킹핀은 두툼한 입술을 일그러뜨리고, 이해가 안 된다는 듯이 얼굴을 찡그렸다. 「도-모, 킹핀입니다…… 짓수 사용자냐? 어디서 튀어나왔지. 네놈의 이름도, 나의 경계 닌자 리스트에는 없는데……」

- 【원·걸, 원·보이】 중




자칭이 없고 인사말만 하는 경우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라오모토=상. 닌자 슬레이어입니다」고속 접근하는 오토바이 위에서 날카로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중략)

「음하하하하하! 도-모! 닌자 슬레이어=상!」폭군은 흥소하며, 다가오는 닌자 슬레이어에게 거만하게 아이사츠했다. 「이얏!」 오토바이 위에서, 닌자 슬레이어는 대각선 촙을 날린다! 「으음하하하하하!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네!」 교착! 라오모토는 품에서 꺼낸 강철제 명함 케이스를 치켜들어, 살인적인 속도의 촙을 받아친다! 나무삼!

- 【스트레인저, 스트레인저·댄·픽션】 중




자칭도 인사말도 없이 대충 상대 이름만 말하고 넘어가는 경우

「도-모. 샹·로아=상」 입장자는 계단을 앞두고 접견자를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앞으로 나왔지만, 무릎을 꿇지는 않았다. 그는 도전하기 위하여 온 것이다. 등색의 윤곽이, 아이사츠를 하는 그의 검은 복장에 둘러져 있었다. 「혹은. 무카데·닌자=상」 「……」 왕의 눈이 가늘어졌다. 왕은 고개를 갸웃했다. 「이름을 대라. 사츠바츠나이트=상」


팔 하나를 길게 뻗어 샹·로아 왕, 즉 무카데·닌자는 사츠바츠나이트를 가리켰다. 「자칭을 허락하노라.카이덴의 닌자여」사츠바츠나이트는 기죽지 않고 되받아쳤다. 주먹을 마주치고, 오지기했다. 그리고 자칭했다. 「다이·닌자입니다」


「그런 이름의 닌자는 모른다. SHHHH…… 다이(DAI)라. 허나, 그런가」 무카데는 이를 갈았다. 「신참자…… 나의 아이들에게 도전했고, 그리고 죽였겠다? 다이·닌자=상」 「그렇다」 사츠바츠나이트는 인정했다. 「그대의 저주는 이것으로 무효다」 「흠…… 집념이 강한 남자인 모양이구나」

-【어세일드·도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