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되는 꿈'이라는 짓수를 사용하여


"오하요! 이제부터 너는 나다!"


를 시행하는 말법적인 행동에다 대선배인 손흥민=상을 케지메

하려고 했지만 모탈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초속 이쿠사로 겨우

 두 손가락만 다치게 하는 만행도 저질렀다. 이렇게 자신이 그랜드

급이라며 안하무인으로 행동하지만 정작 메이저대회 우승은 없다.


추:이제 갓 20살 넘은 선수가 프랑스리그에서 골을 여러번 넣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