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귀찮아. 닌자 슬레이어. 그것은 드래곤 닌자의 주 짓수를 알고 있었다. 챠도의 오의를 말이야.'

'그렇기에 져버렸는가?'

'뽀록이야. 필사적으로 싸우는 이쿠사도 아니지 않나?'

'....닌자 슬레이어.'

대충 이빌 할망구가 마스라다한테 털리고 변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