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각각 곰과 호랑이의 형태로 변신하는 짓수와 그들의 습성과 헌팅비법을 토대로한 가라테를 바탕으로 네오사이타마에서 바다를 건너면 볼 수 있는 어느 반도의 두 닌자 클랜의 항쟁이 구전되어 오늘날의 우리가 아는 설화로서 전승된 것.
이들의 항쟁이 결판이 난 원인은 다름아닌 외부의 강력한 닌자 클랜의 등장!

양 측 모두 인적, 물적자원 모두 도토리 컴페티션!

외부의 닌자클랜이라는 미지의 위협으로 인해 이쿠사배틀을 통한 물리적 합병은 모스키토 다이빙 투 베일파이어!

결국 양 클랜 모두 이 외부의 닌자클랜과의 혼인중점!이라는 상황까지 오게 된 거.
그렇게하여 이 닌자클랜의 아들인 환웅=상을 중재자 겸 심판으로 한 쇼부가 시작된 것이다!

짓수, 가라테, 풍만함까지 오십보백보! 남은 것은 닌자의 내구성! 그리하여 시작된 스시토쳐링!


대결장소는 사람하나 겨우 빠져나올 구멍 하나뿐인 동굴 안! 어두움!

제한시간 100일! 붓다!

본능에 대한 컨트롤을 테스트 하기 위한 상시 동물 폼 유지! 사츠바츠!

구멍 밖에선 24시간 100일 연속 100% 오가닉 대뱃살, 성게알, 고등어, 새우, 우나기 등등등 스시의 향연! 향을 동굴로 불어넣기 위한 부채질까지! 무자비!

그렇다면 이 두 여인들에게 허락된 음식은?

나무삼! 오가닉 갈릭과 오가닉 모그월트! 스고이급 닌자라도 100일은 고사하고 100시간도 못 넘길 가혹함!
그리하여 시작된 인내 주머니 대결! 실제 결착은 21일째! 동굴 밖을 뛰쳐나온건 타이거! 모두가 동굴 안을 보니 그곳에는 고우랑가! 한 마리의 베어!
그리고 모두의 앞에서 베어는 다시 닌자! 그리고 여성의 모습으로! 풍만! 그리고
환웅=상에게 그윽한 아이사츠!
'도-모.'
이것이 오늘날 호랑이와 곰의 건국설화로 전승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