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쓰러뜨리고자할때 오브젝트 난이도를 높이고 슈리켄을 심는 연출 파훼도 단순히 주인공이 강해서가 아니라 박살난 도죠와 텔레파시2p플레이로 각성한 보추=상의 도움을 받은 덕이라는 아슬아슬함 액션물로서 편차치가 아득히 높다...
해골 귀걸이를 하트 귀걸이로 바꿨는데 이걸 박살내는거 보고 억까에 눈물 흘렸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