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쓰러뜨리고자할때 오브젝트 난이도를 높이고 슈리켄을 심는 연출

파훼도 단순히 주인공이 강해서가 아니라
박살난 도죠와 텔레파시2p플레이로 각성한 보추=상의 도움을 받은 덕이라는 아슬아슬함

액션물로서 편차치가 아득히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