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젝트 파괴와 술자에 대한 인터럽트."를 수행한다는 말은 그만한 결단력과 가라테를 요구한다는 뜻이다.가라테만으로 환 짓수를 파훼하는 것 자체가 지극히 고난이도의 기예인 것.반대로 말하면, 멘탈리스트는 닌자슬레이어 이상의 가라테 와자를 갈고닦은 닌자와 적으로서 겨룬 적이 없다는 뜻이다.즉, 저랭존 양학만 하던 것이 아닌가?그러니 환 짓수 깨졌다고 핑계거리를 찾는 것이 아닌지?
핑계거리를 찾는 이유는 그게 맞지만 멘탈리스트의 실력은 마스터에서도 수위를 다툴 정도라서 양학충은 아닌
후지키도와 카라테로 백중세가 가능한 닌자는 자이바츠에서도 그랜드 마스터 위계, 일본 전체에서 봐도 20명이 안될 정도
후지키도도 평탄한 환경이나 보추닌자의 각성2p가 없었더라면 게이밍 슈리켄 맛을 징하게 봤을 것이다
시가지라면 시텐노나 식스게이츠까지 어렵지 않게 담갔을 것...
그마급 닌자도 멘탈리스트=상이 안보이는 곳에서 짓수만 박아넣으면 전혀 대처도 못하고 그대로 털릴 수 있는 닌슬=상도 4대1 레이드만 아니었다면 데카 난입 시점에서 이미 털렸을지도 모른다. 무서움!
첫 만남때는 능욕하고 한번 간거보면 모르면 맞아야지 타입이라 보는게맞는
카라테도 충분히 강한데 그냥 상대가 너무 안 좋았다고밖에
실제 양학충답게 컨셉도 인성도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