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전부 받은 벨제부브나 애버리스는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같은 선상에 둬도 문제 없고 컨버지는 왠만해서 딸거 같은
근데 마크 쓰리가 엑스칼리버 들고 두르지를 잡아버리는 바람에 파워 밸류 계산의 의미가 사라져버린 것 같은데 ㅋㅋㅋㅋ
차라리 인베인이 아니라 아라시 한테 배울 거 다 배운 헤븐리를 사냥꾼이랑 비벼보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하늘 날아댕기고 덴 짓수로 광선도 쏠 정도면 이쯤되면 손오공이 아닌지
축복 전부 받은 벨제부브나 애버리스는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같은 선상에 둬도 문제 없고 컨버지는 왠만해서 딸거 같은
근데 마크 쓰리가 엑스칼리버 들고 두르지를 잡아버리는 바람에 파워 밸류 계산의 의미가 사라져버린 것 같은데 ㅋㅋㅋㅋ
차라리 인베인이 아니라 아라시 한테 배울 거 다 배운 헤븐리를 사냥꾼이랑 비벼보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하늘 날아댕기고 덴 짓수로 광선도 쏠 정도면 이쯤되면 손오공이 아닌지
타이쿤의 주박 풀리고 자아 온전히 찾은 햣포면 dke 간부급일 듯 인터뷰에서도 에고를 찾았다면 더 강했을 거라 해서
은근히 인베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카라테에 많은 제약이 되었나보구나 초장거리 참격도 생각해보면 이미 넘사급 기량이긴 했죠 ㄹㅇ
엑스칼리버는 공명한 소유주 한정으로 카라테를 수십 배 증폭시키는 신기였나 그래서 논외인 듯
두세배면 이해하겠는데 수십 배 ㄷㄷ 이렇게 버프성 기물로 디자인한 본모의 계획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풀 컨디션의 인베인이면 dke 멤버들과도 오십보백보한 신화의 존재 아니었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