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회복이 아니라 생명력을 활성화 시키는 능력이라고? 그런 쓸모없는 기술은 어디서 배운거야?"
"다쳤으면 힐을 해줘야지 버프 밖에 넣어주지 못하는 서포터 따위는 필요없어"
"실력도 없는 주제에 와비챠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너 같은 건 어서 빨리 파티에서 나가줬으면 해"
힐러가 다시 돌아왔을 땐 아트모스피어가 완전히 달라져 있었고,
힐러의 전 파티 멤버들의 마지막 모습은
두 팔을 높이 쳐들고 눈은 발광한 채 어디론가 뛰어가고 있는 것이었다고 한다
이후 힐러는 계집애 같이 생긴 두 남자 아이를 데리고 유유히 여행을 떠났다
합법오버도즈 버퍼담마!!
합법 즈바리 들어간담마-!
그랜드마스터 이그조스쳔=상이 서포터라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신?
유능한 세키바하라 귀족이다, 닌붕=상. 그는 모든 것에 다재다능하니 당연하다! 나는 알고 있다고!
이세계에서도 이그조스천=상은 실제 문제 없다
활력 짓수라고해서 힐링이라고 단정지을순 없는겁니다
힐이 안 된다고 단정지을 수도 없는
힐링이라 단정지은 산시타 모험가들은 그렇게 죽은 것이었다
아밧 아바밧
클라미도사우르스=상을 방불케하는 카이샤쿠! 무서움!
인살에서 힐링이란 피해를 입기 전에 적을 미리 폭발사산시키는 것을 말한다. 알겠지?
에? 아밧-! 아바바바바밧-!
생명력의 과다활성은 오히려 독이 되는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