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살에는 야외 액티비티 중에 긴급하게 스시와 오챠를 보급하는 묘사가 다반 인시던트

하지만 그것을 시츠레이라 지적하는 산시타는 없다. 오히려 에도의 악습 스시 토쳐링을 자행할 때나 자리잡고 정갈하게 스시를 보급한다.

즉 이거다. 스시는 포션과 같아서 핵심은 보급 그 자체. 매너나 와비챠 따윈 일절 상관없는

그렇다면 스시를 두점씩 집든 네점씩 집든 보급만 원활하면 장땡. 다른 요쿠바리에 뺏기지 않는 것이 핵심이 아닐까? 닌붕은 오전부터 스시를 먹으며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