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찌꺼기는 뭔가 육체가 감당할수없는 충돌을 받아서 형체도 알아볼수없게 뭉게진듯한 이미지임... 마치 네기토로는 분쇄기에 다이빙한 고기라면 고기 찌꺼기는 벽을 등지고 고속으로 달려온 덤프트럭에 치인 고기정도.......
육사시미와 햄버그를 방불케 하는...
"누구 칼에 당한지도 모른채 다진고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