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에피소드의 주제나 설정을 알려주는 N 파일에 흥미로운게 많은듯.
소설에서는 한순간의 이쿠사로 폭발사산한 닌자들의 뒷 설정이나 에피소드 탄생 계기 이런거 써있는데 잼나는듯.
아래는 피스트 필드 위드 리그렛 앤드 오하기의 N 파일 일부.
B&M 메모
이 에피소드에서는 사이코 살인귀의 속죄가 그려져 있다. 인터럽터=와타나베는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도피하고, 그 잔학성을 기만으로 덮음으로써 요짐보로서 약자를 돕고 있었다. 그는 선을 행했지만 워록에 의해 손쉽게 페르소나는 무너지고 말았다. 그러나 기만이긴 하지만 실제로 이 짧은 시간만 잘라낸다면 그의 행동으로 부랑자 캠프는 지켜지고 있었다. 도움을 받은 자에게 있어 그 체험은 진실이다. 여기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악인들이, 어쩔 수 없이 살아가고, 어쩔 수 없이 죽어가는 그런 누아르한 정경이다. 그 안에서, 때때로 작은 빛……아주 작은 빛이, 늪의 표면에 떠올라, 무언가를 비추는 일도 있다. 그런 얘기다.
실제 그윽함 중점 - dc App
본모이놈들... 땡겨서 찢어져 죽는다는게 말이되는소리냠마!
타타미 권은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방면에 준비 동작이 크고 몸을 과하게 뒤틀어야 한다는 약점을 카라타치의 방어로 커버하는데, 후지키도가 그걸 역이용해서 더 뒤틀어서 상하분리 시키는 실로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