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 트릴로지 시점에서 나왔던 공포의 사악 존재
수집한 모탈 혹은 닌자의 뇌를 통해 힘을 강화시키고 원격으로 뉴런에 저주를 때려박는 '사우전드 마일즈 짓수'를 구사하던 닌자 머리에 뱀 몸통의 괴물인데, 본편에서는 정체를 밝혀내지 못한 채 쿄토에서 밀반입해온 '관'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힌트만 남긴 채 사건이 종결됐다
월요일에 갱신됐던 대모험 속 배틀 오브 모반에서는, '타워 오브 사우전드 마일즈 아이'라는 서군의 요새 고층의 방에 '방해하지 말아주세요'라는 팻말을 문에 건 채로 수정구를 통해 동군 진영에 강력한 원거리 전격 폭격을 때려박는 뱀 인간 닌자가 등장
트릴로지의 사우전드 마일즈를 방불케하듯 뇌가 파여있는 시신이 마구 널려있고 이놈도 사우전드 마일즈처럼 '마술사'라고 불린다
본편 연재 때는 자기를 '신의 대변자'라고 했는데, 만약 저 서군의 뱀 마술사가 사우전드 마일즈라면 이 신은 눈자를 의미하는 걸지도
물론 공인된 건 아닌데 정황상 동일닌물일 듯
리얼닌자엿노
리얼닌자치고는 너무 산시타같은 죽음이 아니었는지
카라테 0에 짓수 투자 유형 느낌인가 짓수 자체는 상당히 강력했던 후방에 숨어서 공격하는 타입
리얼닌자치고 별 볼일 없었네
정체불명의 괴물이아닌 역시 고대의 리얼닌자라는 사실에 안도할수있는
실로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