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사츠 중 전투준비 행동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드래곤·겐도소=상. 소우카이·식스게이츠의 닌자입니다. 드래곤·도죠에 방화를 하러 왔습니다」 정중한 아이사츠는, 적에게 또 다른 공포심을 심어준다. 「도-모, 소우카이·식스게이츠=상. 드래곤·겐도소입니다」
「이얏!」 드래곤·겐도소의 아이사츠가 완전히 끝나기도 전에, 휴지 슈리켄은 사이드카에 탑재한 연막탄과 플라스틱 폭죽의 발사 스위치를, 의기양양한 외침과 함께 눌렀다. 도죠 안은 금세 맹렬한 연기와 소음에 휩싸인다. 나무아미타불! 이 무슨 비열함!
- 【서프라이즈드·도죠】 Twitter 연재판 중
2. 전투자세를 취한 그대로 아이사츠
검붉은 닌자는 낸시를 바닥에 내려놓고, 냉철하게 오지기했다.「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닌자 슬레이어입니다」 그러나 사보터는, 펑키 제1방어의 자세를 무너뜨리지 않는다. 시츠레이! 그는 일본적인 예의범절을 본질적으로 경멸하고 있는 것이다! 「오찐 쁘리야뜨너, 닌자 슬레이어=상. 사보터입니다」
- 【후지·선·라이징】 중
3. 아이사츠 화답 안 하고 자기 할말만 함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다크닌자입니다」 다실 안에 정좌한 닌자에게, 다크닌자는 아이사츠했다. 「……실패했나」 정좌한 닌자는 시츠레이스럽게도 아이사츠를 돌려주지 않고, 투덜거렸다.
- 【컨스피러시·어폰·더·브로큰·블레이드】 중
4. 아이사츠 화답 안 하고 펀치+도주
「휘히히히……」 머리 바로 뒤에서, 거친 숨결과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아이에에엣!?」 롱두어는 튕기듯 돌아섰다. 그곳에는 가스마스크를 방불케 하는 멘포를 쓰고, 등에 정체모를 금속제 실린더를 짊어진, 으스스한 닌자가 서 있었다. 「도-모…… 모스키토입니다」 모스키토는 롱두어에게 서서히 다가가며 아이사츠했다.
「이얏!」 롱두어는 반사적으로 카라테 펀치를 날렸다. 「이얏!」 모스키토는 도약 회피! 롱두어는 튕기듯 돌아섰다. 나무삼! 모스키토는 반대편 벽에 도마뱀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붙어있다!
「너, 아이사츠에는 아이사츠로 화답하는 게 절대적인 예의잖아? 어처구니가 없군. 휘히히히…… 뉴비니까 어쩔 수 없는 건가」 「어, 어째서 뉴비라는 걸 알고 있는 거야!」 롱두어는 외쳤다. 그는 후회했다. 자진신고해 버렸다! 완전히 상대의 페이스다.
「휘히히히히! 왜 모르겠나!」 모스키토는 벽에 붙은 채 비웃었다. 「주변에 대한 경계력, 몸놀림, 카라테, 예의범절, 전부 다 글러먹었어! 휘히히히히! 내가 어디의 누구냐고? 가르쳐 주마…… 우리는 멀리 교토에서, 어라?」
롱두어는 발길을 돌려, 소름끼치는 모스키토를 뒤에 남겨둔 채, 전력질주로 도주했다. 「허억! 허억!」 몇 번이나 모퉁이를 돌아, 언덕을 구르듯이 내려와, 토코로자와·필러로…… 아니, 적어도 다른 소우카이야 거점에 도달할 수 있다면,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웰컴·투·네오사이타마】 물리서적판 중
또한 놀랍게도 위 예제 모두가 소우카이야 소속 닌자들인
역시 나라킨들이란...
타임이즈머니! 예절에 얽매이는것은 고루한 교토방식. 나는 비하이브=상이 디센션해서 잘안다. 그보다 잠지 재장전을 할테니 비겁하게 공격해오지 마시길.
스고이 산시타들은 역시 소평 ㅋㅋ
아이사츠를 주고받는 동안은 일종의 성역이구만.. 그윽하도다
일단 인사인 만큼, 인사한다-답례한다의 기본 절차가 모두 완료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