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노는 미청년이었던 우라시마가 우타 닌자를 유혹해서 용궁나이트 보냈다고 하고 본모는 우타 닌자가 그윽한 우라시마랑 영원히 살려고 우라시마 해치우려던 자기 클랜 그레이터 닌자 죽여버리곤 용궁까지 업어갔다 하고 아무튼 어느 버전이던 굉장한 남자였던 모양
분명 보오가 굉장했으리라
어느 버전이 진실이던 우타 닌자는 다리 6개 달린 거북이가 취향인 실제 말법적 페티쉬의 소유자..아밧 아바바밧
그것은 짓수의 힘.. 오로성 같은 반전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