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츠는 반드시 받아줘야한다는 본능을 이성으로 이겨내고 승리를 갈구한 그 모습은 비난받을지라도 앞으로 나아가던 선구자의 모습이었다 범닌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후대엔 알것이다 그가 얼마나 대단한 닌자였는지 가라테는 부족했지만 정신력만큼은 거의 눈자였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