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1 행사상품을 주문하셨지만 배고팠기에 한판은 저희가 먹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마케구미 닌붕은 집에 와서 포장을 연 순간 피자가 한판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만 것이다 이 무슨 악덕!
스모토리 중점...이 아닌 웰빙 중점
친구와 같이 먹기 중점이었던
도모 피자배달입니다. 피자를 가게에 두고 왔습니다.
도-모, 피자 배달꾼입니다. 부디 문을 열람마-!
그렇다면 부타가 됐다는거군
친구랑 둘이 먹는거니까 스모토리 아니담마-!
즉 이거다 친친카모카모의 호모 스모토리 - dc App
도-모, 피자 딜리버리입니다. 사죄의 뜻으로 파인애플 토핑을 2배 드렸으니 괘념치 마시고
그렇다면 소화가 잘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