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다반 인시던트로 굻어 죽을 키츠네=상이 먹을걸 찾아 시골-컨트리를 배회하고 있었다.


스타베이션 데스 노보리가 올라가기 직전, 눈에 담긴건 펜스의 미니 이누구멍, 그리고 오가닉 포도가 자라는 오가닉 포도 빈야드!


고우랑가! 붓다는 키츠네=상에게 미소지으신 것이다! 실제 !


배고픔으로 블랭크 아이가 된 키츠네=상. 미니 이누구멍을 사용해 들어가 사치스럽게 잘 자란 오가닉 포도를 한번에 두 송이씩 컨슘!

마치 오가닉 토로 마구로 스시를 한번에 두개씩 먹는 라이모토=상과 실제 일치!


그렇게 헤비 스모토리급 식사를 끝낸 우리의 키츠네=상. 그렇게 이누구멍을 통해 다시 나가려 했지만.....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스모토리급 식사를 하면 실제 바디도 스모토리급이 된다는 암흑-진실을 뒷늦게야 깨닳고 만다!

미니 이누구멍에 키츠네=상의 바디가 끼어버린것!


결국 키츠네=상은 상황판단과 신실한 본즈를 방불케 하는 스타베이션 4일로 겨우 나올수 있다 한다! 나온 키츠네=상은 이렇게 하이쿠-한탄을 읋조렸다 한다.


"아, 들어 갈 때나 나올 때나 세임-세임 이라니, 인생은 무상, 인생무상이로다! "



추신: 키츠네=짱과 사워 바이오 그레이프와는 다른 이야기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