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다반 인시던트로 굻어 죽을 키츠네=상이 먹을걸 찾아 시골-컨트리를 배회하고 있었다.
스타베이션 데스 노보리가 올라가기 직전, 눈에 담긴건 펜스의 미니 이누구멍, 그리고 오가닉 포도가 자라는 오가닉 포도 빈야드!
고우랑가! 붓다는 키츠네=상에게 미소지으신 것이다! 실제 포춘!
배고픔으로 블랭크 아이가 된 키츠네=상. 미니 이누구멍을 사용해 들어가 사치스럽게 잘 자란 오가닉 포도를 한번에 두 송이씩 컨슘!
마치 오가닉 토로 마구로 스시를 한번에 두개씩 먹는 라이모토=상과 실제 일치!
그렇게 헤비 스모토리급 식사를 끝낸 우리의 키츠네=상. 그렇게 이누구멍을 통해 다시 나가려 했지만.....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스모토리급 식사를 하면 실제 바디도 스모토리급이 된다는 암흑-진실을 뒷늦게야 깨닳고 만다!
미니 이누구멍에 키츠네=상의 바디가 끼어버린것!
결국 키츠네=상은 상황판단과 신실한 본즈를 방불케 하는 스타베이션 4일로 겨우 나올수 있다 한다! 나온 키츠네=상은 이렇게 하이쿠-한탄을 읋조렸다 한다.
"아, 들어 갈 때나 나올 때나 세임-세임 이라니, 인생은 무상, 인생무상이로다! "
※추신: 키츠네=짱과 사워 바이오 그레이프와는 다른 이야기다. 알겠지?
그냥 빈야드의 정문으로 나갔으면 되는 일 아닌가? 밥은 생각했다.
파머 존들이 곤봉을 들고 지키고 있었기에 임파서블 미션이였다!
우우 끼여버린 키츠네=상에게 퍽 하고파
대신 칠흑-라카룸 닌자
반-다크 홈과 퍽 해라!
그 키츠네의 이름은 설마 르나르=상?!
그런 몸으로 4일동안 무사하다니 닌자가 분명하다
실제 맞는 해설!
그 포도는 실제 사-워 하지 않았다. 실제 많은 와일드 키츠네들은 사-워 포도를 보며 취식하지않는. 하지만 츠키지를 방불케 할 정도로 거칠게 포도를 먹은 키츠네는 분명 요쿠바리 일 터. - dc App
다반 인시던트의 그윽한 해석 중점
빈야드에서 나흘간이나 잡히지않았다니 평범한 키츠네는 아닐것이다
저기 벽에 끼인 여우가 있습니다. fuck시마스
동물성애자를 방불케 하는....
지나친 인살어 오버도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