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들은 그리드정키가 되어 자신의 코베인 에그를 낳는 치킨의 배를 카이사쿠한 이디오트의 일화를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여느 이솝-브라더스의 이야기 처럼, 다크 사이드 오브 닌자 히스토리가 존재 한다...
사실, 이 일화는 실제 강력한 황금-바이러스 짓수의 미다스 닌자 소울이 빙의한 치킨 닌자와 치킨 닌자의 골-든 네기토로 중점을 막기 위해
엔트리한 블랙밸트 아이이도 달인의 장렬한 이쿠사 배틀 이였던 것이다!
모탈이 닌자를 이기지 못한다는건 다반 인시던트, 모스키토=상이 헨타이라는 사실만큼 자명페이트 이지만.....
그 모탈의 아이이도 와자마에는 실제 야바이! 리얼 닌자와 같은 아트모스피어! 모탈의 분노를 담은 원-소드는 유정천!
그렇게 치킨 닌자와 49일의 오십보백보의 이쿠사 배틀 끝에, 결국 아돌=제로 라는 미스틱 히사츠 와자로 배를 카이사쿠! 치킨 닌자는 폭발사산!
그대로 엔마 닌자 앞으로 보내 버린것이다!
아, 고우랑가!
고우랑가!!!!!!!!!!!
하지만 그 모탈 역시 힘을 다해 쓰러지고, 세푸쿠로 아너데스를 위해 세푸쿠를 하기전 마지막으로, 그 모탈은 그윽하게 외쳤다!
"나는 실제 이디오트다!!!!!!"
그렇다! 이디오트는 무라하치를 당한다! 무라하치는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말한다.
하지만, 그러기에, 이디오트만이 할수 있는게 있다는 것이다!
고우랑가!
실제 고우랑가!!
치킨이 아니라 구스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치킨도 구스도 아니고 "헨" 인것이다. 나는 히토미 태그 #퍼리에 자세해서 잘 안다.
눈동자-퍽 편차치 높아아앗!
동물성애자를 방불케 하는
"헨"을 좋아하다니....이 무슨 "헨"타이....!
와자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