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마차는 어느날 IRC에서 닌자 슬레이어 번역 중점과 만남을 가진다!
"이에에에에에에 닌자가 나타났다?! 난데 닌자!? 이 무슨 그윽한 사이버 말법 아토모스피어! 실제 그윽한 인살어! 고우랑가!"
속도마차는 조용히 실금! 자명페이트로 헤즈 체형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바이오 팬픽도 가공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인살어 수행 일환 중점으로 닌자 다크 히스토리 오브 스토리 레전드를 발굴해 내었다. 고우랑가!
◆이상입니다◆
인살어가 쓰면 입에 착착 감기고 좋은데 쓰기가 은근히 어렵다. 따로 인살어체를 만들어 내는것도 쉽지는 않다.
그러니까 다른 닌붕이들이 보기에는 이 닌붕이가 인살어를 잘 쓰는가?
피드백 좀 부탁.
피드-백은 댓글 중점 오네가이시마스~
양질의 바이오 팬픽은 추천이담아-! 힘내람마-!
감사하담마~!
인살어는 절제의 미이다 어설프게 마구잡이로 쓰는 것보다는 실제 적재적소에만 한두마디 쓰는 것이 더 그윽하다
하이 요로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