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편하게 닌살 에피소드처럼 개정한◇
비즈니스 인 뉴 시티 요코하마
ヴィジネス•イン•ニューシティ•ヨコハマ
지금까지의 이야기 : 네오사이타마의 흔하디 흔한 환락가, 소우카이야 닌자들의 아지트가 있다는 첩보를 듣고 찾아간 닌자 슬레이어!고우랑가! 그가 마주한것은 실제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는 닌자•호텔이었다! 멘포와 장속을 입고 맞이하는 오이란드로이드와 고대 닌자스러운 아트모스피어를 풍기는 기묘한 호텔에서 닌자슬레이어는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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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얍-!" "끄악-!" 나무삼! 호텔의 숨은 10명의 닌자의 에워싸서 봉으로 때리는 듯한 일방적인 앰부쉬에 닌자 슬레이어의 신체는 이미 한계! 위험하다! 2
"끄악-!" 닌자 슬레이어는 강렬한 앰부쉬에 당해 날아간다! "도-모. 룸서비스입니다. 스시는 까먹었습니다." 벨맨=상의 엔트리! "끄악-!" 닌자 슬레이어는 강렬한 앰부쉬에 당해 날아간다! "도-모. 룸서비스입니다. 사케는 까먹었습니다." 도어맨=상의 엔트리! 3
고우랑가! "주문하지도 않은 룸서비스를 가져오다니! 이 무슨 스고이 메이와쿠!"닌자 슬레이어의 상황은 미야모토 마사시의 코토와자 마치 앞문의 타이거 뒷문의 버팔로! 그러나 새옹호스라고 하지 않았던가, 도어맨이 부수고 들어온 문에 맞은 벨맨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 틈을 노린 닌자 슬레이어의 짓수 썸머솔트 킥! 4
"이얍-!""끄악-!" 비명을 지르며 다다미 바닥에 쳐박히는 벨맨! "하이쿠를 읊어라...!""아...아밧!룸 서비스 호출료는 350,00- 아...아밧! 사요나랏-!" 벨맨은 그대로 폭발 사산! 그 모습을 본 도어맨은 분노에 눈이 뒤집혀 닌자슬레이어에게 돌진! 5
"아무리 손님이라지만, 우리 호텔 접객부의 엘리트 벨맨=상을 한번에 해치우다니! 용서할수 없습니다!"도어맨의 짓수 도어 브리칭 킥! 티타니움 문을 발로 차 열수있는 힘을 실은 스고이 짓수다! 그러나 허리를 구부려 유연하게 피하는 닌자 슬레이어! 갈곳을 잃은 브리칭 킥은 바닥에 직격! 고풍스런 아트모스피어를 풍기던 다다미 바닥이 무너진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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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막다른 길이라니.....!" 닌자 슬레이어가 발을 들인 곳은, 다다미가 깔린 사각진 작은 방이였다.
이는 축의-깔기라고 불리우는 패턴으로, 열두 장의 다다미로 구성되어 있다. 7
그때, 열두장의 다다미 방을 감싼 오리가미 문들이 차례로 열린다! 등장한것은 챠카건으로 무장한 벨보이 옷을 입은 8명의 클론 야쿠자들! "까고자빠졌넴마-!""죽는담마-!" 그리고 무너진 바닥이었던 다다미 천장 사이로 뛰어내리는 도어맨! 8
"오늘 당신의 목숨은 여기서 끝난다고 봐도 좋습니다, 닌자 슬레이어!""호오! 지금까지 내게 그런말을 남긴 닌자가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나! 와라!" "까고자빠졌넴마-!""죽는담마-!" BLAM! BLAM! 펼쳐지는 총탄의 그물을 피해가며 벌어지는 도어맨과 닌자 슬레이어의 공중 이쿠사! 9
작렬하는 도어맨의 짓수 도어 브리칭 킥! "내 짓수는 누구도 보고 피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말이 우습게 그 짧은 일순, 도어맨의 종아리께를 잡아 꺾는 닌자 슬레이어!"보고 피할수 없으면, 보지 않으면 피할수 있다는 말인가?""아...아밧! 어떻게!"그대로 도어맨을 잡고 휘두르는 닌자 슬레이어! 10
닌자 슬레이어가 휘두른 도어맨에 맞아 나가떨어진 클론 야쿠자!"사요나라!"폭발 사산하는 도어맨!"드디어 끝이 난건가...!" 부디즘 펑크의 난교현장을 방불케 하는 잔해들사이로, 멘포와 장속을 입은 오이란드로이드가 홀연히 걸어나온다. 11
"도-모,닌자 슬레이어 상. 저녁 식사 시간이 되어 모시러 왔사와요. 이쪽으로 오시와요." 난장판 속에서 튀어나와 하는 첫 말, 식사알림! 아이사츠와 비슷한 어순에 일순 닌자 오이란드로이드도 존재하는가? 라는 존재론적 의문이 뇌 소자 속을 스쳐지난 닌자 슬레이어! 나무삼! 다행히 닌자는 아니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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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일렉트릭 목탁 소리와 일본식 정원의 물 흐르는 소리가 흐르는 정자. 호텔 안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넓은 공간. 정자 속 테이블에 앉은 닌자 슬레이어!'나는 분명히 침입자일터... 왜 이렇게 좋은 대접을..?'"오늘의 저녁은 실제 교토 아트모스피어 바이오 날치알 스시와, 호텔리어 쉐프=상 수제 바이오 생선 회입니다." 13
멘포와 장속을 입은 오이란드로이드가 내어준 접시! 수상쩍게도 접시는 덮개가 덮여있다! 앰부쉬인가! 주위를 살피는 닌자 슬레이어, 그러나 앰부쉬의 기색은 없다. 덮개를 열자 핏빛으로 빛나는 쿠나이 위에 일렬로 놓여진 스시들! 쿠나이의 핏빛에 일순 경직한 닌자 슬레이어였으나 이내 틀림없는 바이오 날치알 스시임을 보고 안심! 14
<이팅 도그 노 터치>라는 코토와자가 있다. 식사의 시간엔 앰부쉬는 스고이 실례! 이는 고사기에도 쓰여 있다. "그리고 이쪽이, 바이오 생선 회이와요." 한눈에 봐도 수상쩍을정도로 큰 접시를 내려놓는 오이란드로이드! 그리고 코를 찌를 정도의 비린내! 일순 닌자슬레이어는 짓수를 날릴 준비를 했지만 이내 다시 안심한다. 15
수상할정도로 큰 접시의 덮개를 여는 오이란드로이드, 일단 바이오 날치알 스시를 집어드는 닌자 슬레이어. "음, 잘 먹겠-" SMASH! 갑자기 날아드는 주먹 "눗?! 앰부쉬? 어디서?!" 주변을 살피는 닌자 슬레이어! 오이란드로이드는 부서져있고 접시가 놓인 테이블은 온데간데 없다! 16
"도-모, 닌자 슬레이어=상. 호텔리어 쉐프=입니다. 닌자 레스토랑에 온걸 환영한다 애송이!" 그곳에는 요리사 모자를 쓴 생선의 머리에 두 자루의 도스대거를 역수로 쥔 거한이 서있었다. 식사시간의 앰부쉬라니! 붓다도 화낸다! "도-모, 호텔리어 쉐프상. 닌자 슬레이어=입니다. 조용히 밥도 못먹겠군 이 호텔은!" 17
독자제형조차 눈치채지 못한 식사중의 엔트리! <이팅 도그 노 터치>라는 스고이 코토와자에 반하는 매우 큰 실례이다! "바이오 회를 제공한다더니, 횟감이 살아 움직이고 있지 않나.""뭘 잘못 알고있나보군. 횟감은 너다!" 비린내를 풍기며 닌자 슬레이어에게 날아오는 도스 대거 공격!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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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에피소드는 여기에서 끝납니다.
실제 그윽한
아래는 다른 유동=상이 그려준 설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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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윽하다....실제 필력 부러움 !
마저 작성하도록 한다 알겠지?
고우랑가!
호텔리어 세프=상 매우 마음에드는
와 개옛날에 본거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