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때마다 그놈의 바이오 주괴때문에 구르고 다니는데
정작 본인은 바이오 주괴가 필요없는 몸이고 구르는 이유가 어떻게든 부하들 연명시켜보려고 기를 쓴다는게 월남망상으로 대표되는 수많은 기행과 가끔씩 보여주는 냉혹함에도 기본적으로 호감캐로 인식하게 만듦
결국은 자기합리화라는 비판도 듣긴 하지만 AoM에서 주괴를 대체할 수단을 찾아내자 시행착오끝에 사회에도 적응해서 일반인 직원들과도 잘 지내는걸 보면 여러모로 손씻은 소악당이나 자기 기준 지켜서 살아가려는 소시민스러움도 느껴지고
익으젝틀리!
사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