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수작까지 바라는건 욕심이라 쳐도 평타 이상은 나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괜찮은 평가를 받고 2부 스토리를 기반으로 후속작까지 나오는거임
개인적으로 2부가 나온다면 메트로베니아겜 좋아보임
1부때 라오모토 카라테 미사일 막느라 나라쿠 힘이 다 빠졌으니까
교토랑 네오사이타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나라쿠의 힘을 되찾고
그 때마다 특수능력이 개방되서 갈 수 있는 지역이 넓어지는 방식으로 하면
딱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식 게임 진행을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인게임 시스템적 개연성도 챙길 수 있고
실제 김치 수프 드링킹 중점이라고 하면 할 말은 없음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 당하는것이다 다크 닌자=상 중점!
즉, 이거다. 배신을 하면 기대를 하게 된다!
딱 활동사진판 만큼만 기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