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게 주력기인 카라시(겨자) 짓수
암흑둔은 흙의 힘이며, 생물의 죽음을 토양에 응축시킨 뒤 오히간의 요소를 보다 안정된 진흙 모양으로 하여 물리세계에 존재시키는 짓수..이고
여기서 모모지가 개량한 카라시 짓수는 흙이 아닌 체내에서 부패와 재생의 사이클을 만들어 토해내거나 손끝에서 소환 하는 등하여 체외로 발사하여 자유롭게 조작하는 거라는 듯
그외에는 가공할 재생능력.. 명감에는 닌자내구력이라고 나왔지만
장기(瘴氣) (organ 아님)에 얽힌 다양한 짓수들을 갖고 있다는데, 상술한 카라시 제외하고 더 나오지는 않음
'이 외에도 그는 많은 굉장한 짓수를 과거에 짜내고 있어서, 물리세계의 에테르가 늘어날수록 다시 그것들을 이용해 경이로운 가지가지를 만들어낼 테지.'
'텐 닌자즈 오브 사나다(사나다 십용사)'의 일원 중 하나인 카쿠레 닌자는 모모지의 직제자로 여겨진다는데,(카쿠레 사이조가 모모치 산다유의 제자라서) 카쿠레 닌자는 독가스를 생성하는 선에서 그쳐서 스승만큼 더럽지는 않은 듯
모모지 닌자가 쓰는 짓수가 모 모지?
그 여러 짓수가 죄다 더러운건가 에반데
모모지는 워해머 너글이 일본풍 옷 입고있는 것처럼 생긴건가 뚱뚱하다고 하니까 우는거야 웃는거야 그 장면밖에 안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