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코리아의 전기소설 속 주인공은 실제 몆 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금기를 넘어선 비극적인 사랑을 하고
시를 자주 짓고 시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하며
받아들이기 어려운 현실과 모순된 상황에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못하고 끝내 세상을 등지는 소극적인 성향...
즉, 이거다. [나이트 에니그마틱 나이트]는 사실 네오 코리아의 전기소설.
섀도우위브=상의 닌자네임은 그림자 엮기라는 뜻이므로 아마 그림자 영(影)에 엮을 철(綴)자를 쓴 영철전 (影綴傳)따위의 제목이리라
그래도 3부부터는 모순된 상황에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비극적이지 않은 사랑도 하게 되었으니 실제 잘된 일이 아닌지?
즉, 이거다. 네오 코리아의 전기소설은 사실 닌자 진실을 밝히려는 소설이다. 왜 그런지는 배달온 족발을 먹은 다음 이어서 하겠다.
산시타로 시작해 죠루리 인형을 거쳐 이윽고 전설이 된 남자... 중2병만 나으면 실제 그윽한
영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