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나 소드 앤 오이란 소서리가 또 떴길래 다시 봤는데
5만원에전후하자라는 가사도 가사지만 네오 사이타마의 미의식....
네코네코카와이이를 빼고 하나같이 사와타리를 방불케하는 광기의 패션 테러리스트들만 남은 것인지?
야쿠자야 그렇다 쳐도 스모토리 백댄서부터 뉴런이 불타버렸사와요
-'서둘러라! 닌자 슬레이어' 처음 봤는데 외나무 브릿지 붕괴라던가 기둥을 걷어차서 다리로 만든다던가
물리 엔진 때문인지 가볍게 만든 플랫포머 런앤건(?) 인디 게임 치고 게임성이 상당히 그윽했음
닌자가 아이사츠를 말풍선 하나로 때우고 뒤져버리는 게 아쉬웠지만 뭐 장르가 장르니까
밥은 현재 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다는 게 슬펐다
본 헤즈 또한 제로 톨러런트 산스이가 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