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정말 필요한 것인가? 등장인물의 증오와 분노를 더 자극시키는 수단이 굳이 퍽앤사요나라 장면 보여주기 뿐인가?
"찾았다"=상의 취미는 얼굴가죽 벗기기다
안 봤으면 다시 봐라
그리고 닌자슬레이어 스토리를 후유코, 토치노키가 퍽앤사요나라당하고 후지키도가 닌자를 때려죽이기만 하는 내용으로 바꾼다면?
흔해빠진 핵앤슬래쉬 소설과 뭐가 다르지?
온갖 기발한 방법으로 적 닌자를 죽여도 똑같다 그게 그거지
사이버펑크 소재 두고 썩힐 이유가 있나?

퍽앤사요나라 자체도 자극적인 소재지만 거부감을 주기 충분하다

만약 후유코가 그런 일을 당했다쳐도 그걸 굳이 자세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나?

그게 지금 인살의 형태와 부합하는 방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