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6세기 인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TMI가 너무 길지만 독자 제형은 본 헤즈를 케지메하기 전에 다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나도 조사하느라 토나왔단 말이야
우선 닌자 슬레이어의 수많은 닌자 중에서도 헤즈마다 각자 가장 좋아하는 닌자가 다르듯이
세계 유일의 주요 종교 중 유일한 다신교인 힌두교에서도 힌두이즘 헤즈마다 가장 섬기는 신이 다르다고 한다
그리고 힌두교 주요 삼신 '트리무르티'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신은 유지의 신 '비슈누'로,
비슈누를 최고신이자 유일신으로 모시는 비슈누파(Vaishnavism)의 교세가 가장 크다
그리고 비슈누는 나라쿠 닌자가 수많은 빙의체를 거쳐갔듯이 10개의 환생체 '아바타라'를 통해 인간 세상에 나타났는데
이 중 8번째 아바타라, '크리슈나'는 굿루킹 중점의 영웅이었기 때문에 본체 비슈누만큼이나 숭배하는 헤즈가 많다
이는 완소돈까스 카츠 완소처럼 비정하고 비인간적인 면과 인간적이고 자애로운 면이 공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무튼 16세기 인도 동북부 벵골 지방, 현재 방글라데시에서는 이런 비슈누파 중 '가우디야 비슈누파'라는 일파가 등장한다
'차이타냐 마하프바부(Chaitanya Mahaprabhu)'라는 세인트가
자신을 '크리슈나의 화신'이라고 주장하면서 종교 체계를 만들어 벵골 지방의 힌두교에 큰 영향을 준 것이다
가우디야 비슈누파의 등장으로 벵골 지방에 (19세기 후반의 '벵골 르네상스'와는 별도로) 르네상스가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먼 훗날인 1960년대, ISCKON이라는 이름으로 서양에 등장한 이들은 뉴에이지 붐과 더불어 흥행한다
문제는 이들의 주요 수련법이 '키르탄'이라 하여 노래를 부르며 크리슈나의 신성한 이름 "하레 크리슈나 라마"를 암송하는 것이었고,
1990년대 중반 영국 곳곳에 퍼진 "크리슈나를 외치면 실제 행복해진다!"라는 전도 메시지는 이윽고
차이타냐의 다른 이름인 "가우랑가(Gauranga)를 외치면 실제 행복해진다!"로 바뀌었다
이 가우랑가가 서양 서브컬처에 퍼지면서 고우랑가로 변형, 닌자 슬레이어에서도 등장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크리슈나가 닌자 슬레이어에 미친 영향은 하나 더 있다
언제부턴가 크리슈나는 위와 같이 실제 카와이이한 모습으로 데포르메화되었고
힌두이즘 헤즈들은 이 모습을 '우주의 주인'이라는 뜻의 '자간나타(Jagannath)'로 숭배하게 되었다
자간나타를 숭배하는 축제에서는 수 미터 높이의 '탑'처럼 생긴 수레를 사원까지 끌고 간다고 하는데,
14세기경 유럽의 기행문에서 "이 수레가 지나갈 때 신도들이 그 앞에 몸을 던져 인신공양을 했다"
"달리면서 모든 것을 깔아 뭉개며 지나간다"는 묘사가 나왔다고 한다.
군중 사이에서 사고가 난 걸 잘못 봤다는 반론도 있지만 아무튼 서양인들에게 이 이야기는 자간나타 리얼리티 쇼크를 각인시켰고
"멈출 수 없는 힘"을 뜻하는 '저거너트(Juggernaut)'라는 용어가 등장하게 된다
닌자 슬레이어 네버 다이즈 에피소드에서 우주선 '쿠로후네' 발사 4초 전,
나리타 우주항에서 '닌자 슬레이어와의 교전 신호'를 아르고스에 송신했으나
우주복을 입은 닌자 슬레이어에게 1초만에 폭발사산당한 닌자 저거너트의 이름이 여기서 유래했다
닌자 슬레이어=상의 카라테는 그야말로 멈출 수 없는 힘이었던 셈이다. 고우랑가!
비슈느는 거의 붓다 즉 게이에 세디스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크리슈나의 다음 아바타라가 붓다인 "악마나 악인이 올바른 수행을 하지 못하도록 그릇된 가르침으로 인도해 악마와 악인을 방해하고 파멸시키는 역할"... 이는 실제 게이에 새디스트가 아닌지?
실제 유익함 중점
게이랑가!
편차치 높아!
말법적 전자 오락 GTA2의 치트다.
코와붕가는 USA의 모탈 네이티브들의 감탄사 랭귀지에서 유래한 것이다. 가우랑가는 인디아 컬처에서 유래한 것으로 일절 관계없다. 알겠지? - dc App
위대한•차•도둑 2의 비밀 암호를 입력하기 위해선 GOURANGA를 먼저 입력하고 코드를 입력 해야 한다. 알겠나? 이 산수를? 어엉?
편차치가 실제 높은
음? 뉴욬 하수구의 터틀닌자가 기원이 아니엇다고
그건 코와붕가
우주선을 입는다니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 dc App
새끼손가락의 솜털 5개를 케지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