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카건 맞고 죽은 산시타니까 대충 치워도 되긴 하겠지만 그린 엘리펀트=상이 심심풀이로 야쿠자 팬 게 아니라


좆밥들을 먹잇감으로 삼던 야쿠자들한테 불만을 품고 있었다던가


요고 유키=상의 생략 짓수 때문이겠지만 닌살 중에도 인간성을 유지하게 해주는 감상을 느끼는 장면이 활자판에서는


빨갱이 닌자=상을 두들기면서 내뱉는다던지 뭔가 활자로 읽어보는 게 느낌이 확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