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자 카츠 완소는 어떨 때는 그윽하게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제자들의 의견을 수용하다가도 또 어떤 때는 갑작스럽게 분노에 사로잡혀 무차별적인 파괴와 학살을 벌이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소유자였으며
제자들을 육성하고 문명을 일궈나가다가 지루해지면 전부 멸망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제자를 육성하곤 했다는데
이러한 종잡을 수 없는 행동들이 완소의 사고방식이 어린아이 같아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실제 순수한 어린이라도 무언가 안되는 일이 있어서 화가 나면 징징거리거나 난리를 피우는 등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는 경우가 잦고
어떤 장난감에 푹 빠져서 하루종일 그것만 갖고 놀다가도 갑자기 질려서 장난감 박스에 집어넣고 관심을 끊어버리기도 하는 것이다
눈자에게 있어서는 자신이 육성한 사도들부터 한낮 모탈들까지 모든 것이 그저 한 아이가 혼자 즐기는 닌자 놀이의 장난감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사츠가이가 닌포를 시전하는 등 장난스럽고 경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어쩌면 눈자와 가장 닮은 파편이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실제 코른=상이기 때문이다.
코른=상은 눈자에 비하면 사츠바츠와 셋푸쿠에 더 치중한 것이 아닌지?
즉 이거다. 카츠 완소는 실제 로리에 평탄.
사실 카츠 완소의 본체는 치바뀽과 비슷하지 않을런지?
즉 이거다 카츠완소는 황근출과 동급
눈자께서는 감히 아이사츠를 거부하는 기열찐빠 코브라를 닌자 수육으로 보직변경시키시고는 태연히 마법소녀 큐어=땅 893회를 시청하시는 것이였다! 와자마에!
즉 이거다 카츠 완소는 실제 디멘시아 페이션트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