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인간이 아닌 간도=상을 만나고 타카기 간도라는 인물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후지키도 친구와의 재회지만서도 내심 죽음을 각오했던 간도=상과 친구이기에 이미 긴장을 풀어둔 후지키도 너무나 그윽하다 우정!!!!!!!!!!! 간도=상이 더이상 간도가 아니게 되었을때에는 직접 처리해주겟다고도.... 그리고 누군가를 언급해주면서 친우의 슬픔까지 덜어주었다 이번 곰익스도 최고엿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너무나 달다...
만신의 만력에 위아래로 실금해버린 것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달인! 아득한!
필요할때 힘을 주는 붓다에 가까운 만신력에 감탄을 안할수가 없었다 그러니 한달에 3편씩 100페이지씩 들고와라
아득히 좋아...
즉 이거다. 후지키도와 간도는 친친 카모카모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