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조스천이랑 마지막으로 붙었을 때에 콘도르 미사일 다쳐맞고 거의 잿덩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몸에 구멍이 났는데 나라쿠가 부활하자 마자 몸이 다 재생됐는데 그냥 닌자 재생력이라고 봐야함? 지옥불로 상처 지지거나 절단면 이어붙이는건 봤어도 저 정도는 가히 경이로운 수준이라 물어보는 것
나라쿠의 닌자재생력이라 봐야할듯 다만 그때도 진짜 죽지만 않을정도로 처치해놓은 정도
나라쿠는 쓰는 부정의 흑염을 이용해 재생을 하긴 하는데 딱 응급처치 정도
잘라진 팔다리도 가져다 붙이면 붙는데 완벽하게 회복하지는 않음
나라쿠의 흑염은 목이 찢어져도 심장이 뽑혀도 억지로 붙여서 회복시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