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 악역의 대사가 바뀌었다 생각한다면 스고이 실례다닌자 슬레이어=상은 죽일 산시타도 필사적으로 죽이지 않을 이유를 찾는 것이며다크 닌자=상은 어떻게든 죽일 이유를 찾는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실로 주제에 어울리는 그윽한 아트모스피어
누우웃..! 미안하게됐수다를 방불케하는 뻔뻔함..!
키리스테쏘리 중점
대부분의 닌자는 후지키도가 아무리 죽이지 않을 이유를 찾아도 찾지 못하기에 죽인다.
무차별 츠치기리는 죽이지 않을 이유가 없는게?
생각해보니 실제 그렇네. 죽이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거나 죽일 이유가 없다는 건 각각 그 이유를 찾아봤다는 걸로 해석도 되니. 작성자 편차치 높을 듯
편차치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