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얼굴이 가까운 미친 작품이 아니라


진짜 다른 창작에선 못 집어낸 뭔가 있다 (흘러빠진 싸제말론 성감대)

그게 뭔진 표현할 수 없지만 여튼 뭔가 굉장히오묘한게 있다



세인트 사오토메 상은 주무시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