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욱-! 네놈의 도피행위도 이것으로 끝이다아! 도-모. 라퀴에리 입니다"
"크크크...... 이 무슨 요행...... 오야붕과 드래곤베인 보다 먼저 사냥감을 포착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이것도 오야붕의 명확한 지시가 있었기 때문이지. 도-모. 스키피오 입니다"
"그리고 이 몸 덕분이라고! 이 몸은 발바로스!"
"우리들은 스파르타쿠스=상의 충실한 부하"
스키피오가 말하고서 3명이 동시에 화답했다.
"""고대 로마 삼투사!"""
이것은...로켓단인?
물탱크에 쇠사슬로 감싸여 있으라..
네기토로의 아트모스피어가 느껴지는
네기토로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