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붉게 물든 닌자 슬레이어의 시야는, 이 여자의 영혼의 격을, 경멸스러운 반푼이라고 판단했다.
유카노의 공격은 닌자 슬레이어에게 닿지 않았다. 닌자 슬레이어의 갈고리같은 손이 유카노의 얼굴을 가볍게 붙잡아
발 밑으로 내리찍은 것이다. (((후유코! 토치노키!))) 닌자 슬레이어는 의아했다. 16
백 인 블랙에서 발췌한 부분인데
"영혼의 격을 경멸스러운 반푼이라고 판단했다."
굳이 이런 워딩을 쓴걸보면 급조까지는 아니고
범상치 않은 사연이 있는 존재, 라는건 이미 설계가 된 캐릭터가 아니었을까 생각되는. 그게 드래곤 닌자였던건진 모르겠지만
근데 이러면 빨갱이가 되는 것도 설계였던건가?
유카노의 공격은 닌자 슬레이어에게 닿지 않았다. 닌자 슬레이어의 갈고리같은 손이 유카노의 얼굴을 가볍게 붙잡아
발 밑으로 내리찍은 것이다. (((후유코! 토치노키!))) 닌자 슬레이어는 의아했다. 16
백 인 블랙에서 발췌한 부분인데
"영혼의 격을 경멸스러운 반푼이라고 판단했다."
굳이 이런 워딩을 쓴걸보면 급조까지는 아니고
범상치 않은 사연이 있는 존재, 라는건 이미 설계가 된 캐릭터가 아니었을까 생각되는. 그게 드래곤 닌자였던건진 모르겠지만
근데 이러면 빨갱이가 되는 것도 설계였던건가?
모탈 빨아마시는 성을 만들어놓고 본인은 주기적 치매로 빨치산과 초단기 약혼도 하는 영혼이었다... 나라쿠의 입장에서 그야말로 경멸스러운 반푼이!
논란일자 "기억없어"
백인블랙은 3부 연재 당시 나온 거라 급조해도 이상하지 않지
연재 순서를 고려 안했구나... 케지메를 할테니 용서를
드래곤 닌자 본인이라는게 원래 기획이였으면 물리적으로 고생할지언정 세뇌조교 빨갱이되는 스토리가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