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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와 결합하기전 닌자머리는 카츠완소의 이름을 불렀었다..
만약 많은 헤즈들의 추측대로 그 머리가 배틀오브 모반의 주역 하토리 닌자의 수급이라면
실제 이해가 되지 않는 발언..!
소가 닌자의 증언에 따르면 하토리는 하가네 닌자와 함께 간신히 카츠완소를 쓰러뜨리고서
벳핀의 파괴 여부를 가지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벳핀에 홀린 하가네 닌자에게 죽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쩨서 하가네 닌자의 이름이 아닌 카츠완소를..??
이해불가 이해불가 하가네 닌자의 몸을 카츠완소가 뻬앗아 조종한게 아닌다음에야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알수가없다
아미타불..
하가네가 죽인걸 소가 닌자가 날조 한 걸수도 있지 그걸로 왕위찬탈했으니
핫토리 닌자 명감에 진실은 전설마저 뛰어넘는다는 설명이 있는데다가 소가 닌자가 하가네가 핫토리 통수치는 순간을 본 일도 없는데 왜 알고있는지 의문이라는 떡밥이 있어서 확언은 힘드니 진실의 순간에 대비하자.
저 수급이 하토리가 아니고 그 딸내미란 설도 있던데
하가네 닌자가 타락해서 맛이간 이유가 벳핀으로 찔러서 일부 들어간 카츠완소의 영혼이 유혹해서라고 추측도 가능할거같음. 절대반지처럼. 그러면 카츠완소의 사주로 느껴서 원한을 가졋다...라고 볼수있고. 영혼흡수 당하지 않았고 목을 베엇기에 소울이 다른곳에 있게된것도 납득 글고 카츠완소 생전에 그놈에기 원한을 가질 닌자라면 하토리정도밖에 없다고 봐야하지 않음?
아니면 카츠완소의 사망 자체가 하가네를 조종해서 죽은척하면서 하토리를 제거하는 쇼 엿다던가. 아무래도 행동원리가 이해불명이라 하니...
일단 벳핀에 홀린다..는것도 벳핀자체가 카츠완소의 육신이고 찌른시점에 벳핀에도 카츠완소의 영혼이 들어잇엇으니 조종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하가네가 빙의된 몸으로 카츠완소가 전생한다는것도 하가네가 카츠완소의 분신적 존재로 타락햇다는것 아닐까. 머랄까 마술사왕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