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즉 「하누만」은 「하는구먼」의 변형임을 알 수 있는





조선일보 1932년 5월 14일자 「2등 당선 장편소설 제힘 (18)」





경향신문 1959년 2월 17일자 「판문점회담 이모저모」





조선일보 1966년 1월 6일자 「신춘문예 희곡당선작 들개 ①」





동아일보 1982년 4월 8일자 「왕건 (383)」




경향신문 1988년 11월 7일자 「모금은 재계가 알아서 한것」





경향신문 1996년 9월 23일자 「박영복의 할리우드 영어 (88)」





동아일보 1999년 3월 24일자 「동아 포커스 심층취재 허술한 정부기록문서 관리」






디시인사이드라는 웹사이트가 생기기도 전부터 사용되어 온 말이므로 닌붕 제형은 우리말을 열심히 공부하여 혹시라도 「하누만」이 오타라는 스고이·오해를 하지 않도록 하자,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