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소울은 기본적으로 모탈의 코코로에 응하여
악하거나 선하게 만든다
즉 선한 자는 닌자 소울의 유혹에 벗어날 수 있으나
악한 이는 닌자 소울에 더욱 쉽게 타락한다
다만 신급 닌자 소울이 깃든 자는 의지와 상관 없이
타락할 수 있다면 반대로 리얼 닌자가 된
이들은 심성 자체가 소울이라고 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리얼 닌자는 죽으면 닌자 소울이 되는 가?
나는 실제 무척이나 이 사실이 궁금하다
또 리얼 닌자의 강함은 실제 신급 닌자에 비견하여
산시타 수준인지 아니면 대등한 와자마에를 견주는
강함인지 실로 궁금해진 것이다
1. 빙의 닌자가 악해지는지의 여부는 빙의자 본인의 인격과 빙의된 소울의 인격에 달린 것이고 소울의 격은 상관이 없는 2. 리얼 닌자의 닌자 소울은 원래 하라키리·리추얼을 거쳐 킨카쿠·템플로 보내져야 하는데 뭔가 꼬였기 때문에 그냥 죽어도 어센션하게 되는
3. 신급 닌자가 신화급 닌자를 말하는 것이라면 리얼 닌자와 구분되는 개념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신화에 나올 만한 강대함을 가진 고대의 리얼 닌자를 뜻하는 것인 현대에 들어 닌자가 된 리얼 닌자들은 개인차는 있지만 받은 인스트럭션이나 에테르 농도 등의 문제로 그 강함이 고대의 리얼 닌자들과 비교하면 많이 부족한
신화 시대 당시 훗날 구전된 신화 속 신들 장본인이었던 리얼 닌자 = 신급 닌자
리얼 닌자는 죽으면 무조건 닌자 소울이 킨카쿠로 전송됨 신급 닌자인 마이니유 닌자나 마즈다 닌자, 제우스 닌자도 전부 뒤지고 소울이 킨카쿠로 전송되서 자고 있다가 현세에서 인간 몸으로 내려왔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