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헬 온 어스에서 슬로핸드 사망장면에서
처형조가 멘탈리스트 빼고 전부 파라곤 부하로 알고있는데
(버든 녹턴 밸러 헬리온 골라이어스)
그래서 나는 슬로핸드 처형조를 파라곤이 짜고 퍼거토리가 숟가락만 얹은걸로 알고있음
근데 이게 사실은 퍼거토리가 처형조를 전부 짠거임?
만약 그게 맞다면
부하들이 전부 파라곤 파벌이 아니라 퍼거토리 파벌이었던거?
아니면 처형조에 퍼거토리 파벌은 멘탈리스트만 있는게 맞는데
처형조는 퍼거토리가 파라곤 부하중에 골라서 배치한 것?
정확하게 알고있는 분 있음?
파라곤과 로드의 관계상 「파라곤 파벌」과 「로드 직속」의 경계가 모호하긴 한데 어쨌든 저 5명은 모두 파라곤/로드 계열인 슬로핸드는 홀에 엔트리한 닌자들이 포위망을 형성했음을 눈치챘다. 골라이어스와 마찬가지로, 로드 직속 내지는 파라곤 산하의 닌자일까. 골라이어스를 포함해 다섯 명. 모두 마스터 닌자인가? -【교토·헬·온·어스:파:라이징·타이드】 중
ㄱㅅㄱㅅ
파라곤 파벌인데 퍼거토리가 짰대
n file에서 나온 부분
슬로핸드의 헤이스트 지츠는 무서워할만한 능력이기 때문에, 실제로 숙청을 주도한 퍼가토리는 미리 자객이 될 닌자의 능력을 제대로 선별해 가속 능력에 대응할 수 있는 구성으로 남겼다.
그럼 부하는 멘탈리스트 빼고 파라곤 부하가 맞는데 배치구상은 퍼거토리가 한게 맞나보네요
퍼거스모토리 겉으로는 귀족파벌이랑 땅딸보 뒷담까지만 사실은 파라곤이랑도 커넥션 있었다고 하니.. 비질런스한테 보고 받은 파라곤이 즉시 퍼거스모토리랑 숙청 계획 짰겠지
파라곤이랑 닌스퍼거가 공모는 했다 해도 설명은 닌스퍼거가 파라곤 부하중에서 골라 배치했다고 하니 그렇게 알겟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