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만 안됐지 함께하던 간도가 즈바리빨아야한다고 헛소리할때마다 속으로 질색팔색을 했던게 아닐까wwww
댓글 4
그렇기에 간도=상이 닌자가 되면 죽일지도 모르겠다고 사츠바츠 조크를 한게 아닌지?
클론야쿠자 1(223.39)2024-05-05 11:40
생각해보자. 닌자 슬레이어로 각성하기 전 후지키도는 비록 출세와는 거리가 먼 마케구미일지언정 약물 중독이나 무궤도 사이버네틱 개조와도 무관하게 평범하고 건실하게 생활하던 사라리맨이었다. 그런 후지키도에게 약물 중독자는 그냥 인생의 밑바닥 정도로 여겨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며, 그런 약물 중에서도 대표적인 즈바리에 중독된 자를 저렇게나 까대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본다.
OㅅO/(user9999)2024-05-05 14:35
답글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을 스테레오타입으로 경멸하는 사람으로 후지키도를 보다니 그의 그윽함에 대한 저평가야
익명(luke412)2024-05-05 14:55
바꿔서 생각해보자. 즈바리 중독자인 간도의 헛소리는 실제로 설득력이 있는 편이었다.
후지키도는 단순히 자신이 겪은 사실만 말하고 있던 게 아닐까?
그렇기에 간도=상이 닌자가 되면 죽일지도 모르겠다고 사츠바츠 조크를 한게 아닌지?
생각해보자. 닌자 슬레이어로 각성하기 전 후지키도는 비록 출세와는 거리가 먼 마케구미일지언정 약물 중독이나 무궤도 사이버네틱 개조와도 무관하게 평범하고 건실하게 생활하던 사라리맨이었다. 그런 후지키도에게 약물 중독자는 그냥 인생의 밑바닥 정도로 여겨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며, 그런 약물 중에서도 대표적인 즈바리에 중독된 자를 저렇게나 까대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을 스테레오타입으로 경멸하는 사람으로 후지키도를 보다니 그의 그윽함에 대한 저평가야
바꿔서 생각해보자. 즈바리 중독자인 간도의 헛소리는 실제로 설득력이 있는 편이었다. 후지키도는 단순히 자신이 겪은 사실만 말하고 있던 게 아닐까?